[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고령1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노병욱) 9월 18일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입주업체 대표 및 안전보건책임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긴급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안전보건공단 조동제 지사장님,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팀장,공단관계자, 입주업체의 대표 및 안전보건책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보건공단에서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기업의 안전책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늘 교육을 통해 각 사업장별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위험성 평가와 12대 기본수칙이 현장에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병욱 이사장은 “우리산업단지 모든종사자가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재해예방 및 안전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므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협력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예방정책과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