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성산중학교(교장 최유미)는 2025년 9월 19일(금), '초·중 통합운영학교'의 일환으로 대가야 역사문화체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초·중 통합학교의 강점을 살려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성산중학교 교장은 "초·중 통합운영학교로서 두 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활동은 교육적으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선배와 후배 간의 돈독한 정을 쌓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가야 역사문화체험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박곡초와 성산중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교육의 장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두 학교는 앞으로도 통합 운영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