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쌍림면(면장 김성필)은 지난 9월 27일(토)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물하기 위해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국화 꽃길 조성을 하였다.
이번 추석 맞이 꽃길 조성은 유동 인구가 많은 쌍림면 귀원삼거리에서부터 쌍림초등학교 인근까지 귀원리 가로변을 따라 조성되었으며, 노란색 국화 및 보랏빛의 아스타 국화 국화꽃 500여본을 식재하여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꽃의 은은한 향기와 화려한 자태로 주민들의 눈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
쌍림면(면장 김성필)은“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꽃길을 조성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있는 경관 조성으로 쌍림의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기쁨과 미소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