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교 주변에 가을 국화 650본 식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10월 01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운수면(면장 김은희)은 9월 30일(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남·여새마을지도자 및 운수면 직원 등 30여 명이 봉평교 주변에서 꽃길 조성 및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가을 국화 650본을 식재하여 따뜻한 가을 정취를 더했다. 더불어, “깨끗한 농촌 만들기”의 일환으로 도로변 및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자연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서태호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름다운 꽃길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으로 운수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운수면장은 “이번 꽃길 조성과 정화활동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운수면의 정겨운 가을 풍경을 선물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