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회장 변태우)는 11월 21일(금) 오후 2시, 가얏고마을 문화관 강당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건전생활실천강연회 및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나이가 들수록 더 빛나는 삶”이라는 주제의 건전생활 실천 특강과 회원간의 유대와 화합을 위한 한마음대회가 진행됐다. 한마음대회는 시진권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산악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변태우 협의회장의 대회사, 내빈 축사가 이어지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운수대통 각설이팀 등 지역 가수의 흥겨운 공연과 경품 추첨 이벤트가 마련되어,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변태우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은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야간방범 순찰,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헌혈 운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한 해 동안 고령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다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