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쌍림면(면장 김성필)과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곽무현)는 2025년 12월 4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가야문화누리 전시실에서 4일간 쌍림면 예술인 전시회 『쌍쌍“樂”예술에 취하다』를 개최한다. 4일 개전식에는 많은 내빈들과 관람객이 참석하여 전시회를 빛내 주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쌍림면 숨은 작가들의 회화, 공예, 서예, 사진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특별기획전으로 쌍림면 주민들의 평생교육수업 결과물이 전시된다.
전시회를 찾은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역 예술인들의 오랜 열정과 땀이 이번 전시를 통해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다며,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면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 곽무현 위원장은 “주민들이 지역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예술인들이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하였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