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년말 꿈·끼탐색주간 진로체험 프로그램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19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우곡중학교(교장 최병국)는 12월 18일(목), 학생들의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하는 특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 ‘진로설정: 내 꿈의 단어, 나를 만드는 블록’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중학생들이 스스로의 흥미와 가치관을 탐색하고, 직업 세계와의 연결성을 이해하며, 자신만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나만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특히, 워드클라우드(Word Cloud)와 디폼블럭(Deform Blocks)을 활용한 창의 활동은 학생들이 스스로의 흥미와 특성을 시각화하고 표현하며, 진로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도왔다.
‘나의 흥미와 관심사 탐색’, ‘진로 가치관 이해하기' ,‘나의 진로 상징 만들기' ,‘진로 다짐 및 전시회'의 순서로 자신의 꿈에 대한 다짐을 작성하고 진로 목표를 명확히 하고 동기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1학년 학생은 “평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미래가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을 찾고, 그걸 블록으로 만들면서 정말 구체적으로 다가왔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병국 교장 선생님은 "우리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강점과 열정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이번 '내 꿈의 단어, 나를 만드는 블럭'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신만의 빛나는 미래를 찾아가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학교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우곡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