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적 기량으로 여자 중등부 정상 등극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6년 04월 16일
[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다산중학교(교장 이미애)의 육상 유망주 허*은 학생이 익산에서 열린 전국 육상대회 여자 3,000m 종목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허*은 학생은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페이스 유지와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를 선보이며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평소 끊임없는 훈련과 강한 의지로 실력을 갈고닦아 온 결과가 빛을 발한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우승은 전교생과 교직원이 한마디 한마디 건넨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모여 만들어낸 결실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허*은 학생은 평소 학교 생활에서도 성실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친구들에게 귀감이 되어 왔으며, 이번 쾌거를 통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소중한 교훈을 학교 공동체 전체에 선물했습니다.
이미애 교장은 “학교의 이름을 빛낸 허*은 학생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즐겁게 도전하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다산중학교는 이번 쾌거를 발판 삼아 체육 인재 양성은 물론, 학생들이 다방면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