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김희정기자] 고령군 개진면에서는 직리 398번지 일원에 조성된 개진면 새마을공원에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진면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에게 새마을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개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에서는 게양대 설치를 기뻐하며 주변 지역의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하였다.
이원호 고령군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마을정신이 우리 지역에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김현택 개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개진면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 사업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헌신을 위해 힘쓸 것”이라 말했다.
유원호 개진면장은 “새마을지도자 도 협의회공모사업 ‘2023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운동’에 선정되어 조성된 새마을동산에 이번 새마을기 게양대를 설치함으로써 새마을운동의 역사과 정신을 상징하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새마을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