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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이상희기자] 지난 10월 30일(금), 사)경상북도 장애인정보화협회가 추진하는 ‘장애인 무료 컴퓨터 보급사업’을 통해 고령군지회 회원들이 뜻깊은 디지털 선물을 전달받았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계층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경상북도 장애인정보화협회 고령군지회는 평소에도 지역 장애인들이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생활 밀착형 정보화 교육과 지원에 앞장서 왔다. 이번에 보급된 컴퓨터는 단순한 IT 기기 지원을 넘어, 회원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경상북도 장애인정보화협회 고령군지회 오이환 지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컴퓨터가 회원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디지털 세상과 연결되는 소중한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령군지회는 급변하는 정보화 흐름에 발맞춰 장애인 누구나 차별 없이 정보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사)경상북도 장애인정보화협회 고령군지회는 장애 유형 상관없이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컴퓨터 무료수리 및 교육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문의는 054) 954-5544로 하면 된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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