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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왜 사드인가~?
아름다운 섬, 그 화려했던 유채꽃 밭이 피로 물들었던 가슴 아팠던 섬, 제주 그 제주에서도 더 아름다운 강정마을 중덕해안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31일
[기고/칼럼] 달빛 흐르는 전선을 여행하며(2)
이토록 열과 성으로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이 높은 저이의 사랑받기 충분한 조건을 다 갖추고 있기에 달님은 오늘도 태초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4일
[기고/칼럼]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에 걸친 교육이 ‘평생교육’이다.
평생교육은 국가와 사회적 측면에서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시킴으로서 국가 경쟁력의 발전을 도모하려는 목적과, 사회구성원들로 하여금 개개인의 권리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4일
[기고/칼럼]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오래 전 시외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로 그것은 불과 10여분 안팎의 일이었습니다. 만원 버스도 아니었고 정류장마다 멈추는 시간이 그리 철저히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4일
[기고/칼럼] 데이트 폭령, 사랑을 가장한 범죄
최근 사랑을 가장한 범죄 행위인 데이트 폭력이 이슈화 되고 있다. 과거에는 개인 사생활 문제로 여겨지던 것이 차츰 사회 문제로 인식 변화가 되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4일
[기고/칼럼] 달빛 흐르는 전선을 여행하며(1)
달이 무심히도 뜬다. 환하고 둥근 부잣집 맡 며느리 얼굴을 한 보름달이 휘영청 높이도 떠오르고 있다. 나그네 역시 잠을 설쳐 부어있는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칼럼] 사람과 현장을 찾아서(4) 무너진 하늘
무너진 하늘 ㅡ 반민특위의 좌절과 김상덕 선생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기고/칼럼] 사람과 현장을 찾아서(4) 무너진 하늘
8.15뒤에 38선 남녘에는 일본군 대신 미군이 점령군으로 들어왔고(9월8일)일장기가 펄럭이던 자리에 성조기가 올라갔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기고/칼럼] 대가야 고령 관광은 이젠 지역민이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 이 사업을 통해 대가야 고령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거듭났습니다.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기고/칼럼] 갈등하는 그림자
바람이 온다고 하더군. 등나무와 갈저 넝쿨이 뒤 엉켜 터럭바위를 감싸고 있는 매부리 등성이를 사정없이 휘 몰아 쏜살과 같이 햇살이 내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6일
[기고/칼럼] 심산 김창숙 선생의 발자취
아아, 조국의 슬픈 운명이여 모두가 돌아갔네 한 사람 손아귀에 아아, 겨레의 슬픈 운명이여 전부가 돌아갔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기고/칼럼] 膽掃封瑩 不勝感慕
維 歲次 ~~~~~~ 膽掃封瑩 不勝感慕 아 세월이 흘려 ~~~~~~ (할아버님의 묘 봉분)을 마주하여 바라보니 슬픔을 이길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기고/칼럼] 사이버(음란물) 근절,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최근 경찰에서는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으로 여성 젠더 폭력근절, 아동·노인·장애인 학대·실종 대책 강화, 청소년 보호활동을 위해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9일
[기고/칼럼] 팔만대장경 지킨 ‘공군영웅’ 김영환 장군
해인사와 팔만대장경을 지킨 영웅, 빨간 마후라 김영환 장군 동족상잔의 참극이 벌어지고 있던 1951년 12월 18일 미군으로부터 해인사를 폭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기고/칼럼] 뭐가 微物이고?
“무릇 피와 기운이 있는 것은 같으니 ~~~~ 살기를 원하고 죽기를 싫어하는 마음은 거의 같으니, 어찌 큰놈만 죽기를 싫어하고 작다고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기고/칼럼] 숨은 소화기 찾아내고 항시 관리하자
많은 사람들이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하여 소화기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고, 화재 시에 드러나는 소화기의 진가를 잘 알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2일
[기고/칼럼]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나알 조오금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나알 조오끔 보오소.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5일
[기고/칼럼] 가야의 역사와 문화, 사람을 찾아서....
대가야의 고도(古都) 고령을 옛살나비(고령)로 둔 필자는 늘 고향을 자랑스럽게 생각했고, 4일이나 9일이면 “오늘이 고령 장날인데~” 하는 식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5일
[기고/칼럼]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
예뻐진답니다. 사랑을 하면은 예뻐진다고 하네요. 칠십대를 가뿐히 올라선 곱디고운 나의 누님은 세수나 목욕하기 싫어하는 어린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9일
[기고/칼럼] 받을 사람이 받아야지
기쁘다. 이 소식을 듣고 환희에 차서 이렇게 글을 쓰는 순간은 나의 하나님께 무한 감사의 인사하며 찬송을 드리고 싶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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