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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
아동학대라는 단어가 그리 낯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8일
[기고/칼럼] [곽도경 詩뜨락] 새봄을 그리다 -이종갑
눈꽃핀 한천 자락 봄은 이미 뜰에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8일
[기고/칼럼] 卒兵이 웃는 사회
울어야 할까? 아무른 영문도 모르고 울어야 할까? 항상 울어야 하고 항상 억울하게 당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단 말인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1일
[기고/칼럼] 우수 뒤에 얼음 같이
우수라는 말은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뜻으로 이제 추운겨울은 가고 봄을 맞게 되었음을 말해준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1일
[기고/칼럼]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2016년 한해 사회 최고의 이슈는 아동학대 사건이 아닌가 싶다.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를 시작으로, 인천 11살 학대 소녀 탈출 사건 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1일
[기고/칼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폐소생술이란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아주 중요한 응급처치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1일
[기고/칼럼]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새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보름날로서 농사의 시작일이라 하여 매우 큰 명절로 여겼다. 지방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게 보름날 자정을 전후로 마을의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4일
[기고/칼럼] 집 한 칸 없는 보름달
보름달은 오늘도 뜨고 있다. 매우 밝게. 요즘 길을 걸어가면서도 손전화기를 만지작거리는 젊은이들의 성정처럼 마음이 매우 바뿐 듯 둥그렇게 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4일
[기고/칼럼] [곽도경의 詩뜨락] 정든 골목 - 이동훈
골목 끝집 무화과나무 그늘아래 아부지, 문패로 걸려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4일
[기고/칼럼] 어머님의 물 한 종지
멈추어 있는 물은 없다. 어디론가 쉼 없이 간다. 낮은 곳으로 가는 것이 보통이고, 하늘로도 가고, 땅속으로도 가고, 심지어는 동식물들의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7일
[기고/칼럼] 소방차 길 터주기, 모두가 동참합시다
오늘날 차량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소방차 진입로를 가로 막고 있는 불법 주정차들로 인해 촌각을 다투는 화재현장에서 골든타임 5분 이내 도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7일
[기고/칼럼] [곽도경의 詩뜨락] 혼불 -박정남
사람이 죽을 땐 먼저 혼불이 빠져 나간다. 아침에 화장실에서 나온 어머니는 덜컥 방문 앞에 주저 앉으며 “왜 이래 다리에 힘이 다 빠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7일
[기고/칼럼] 그 누나를 기다리며
기다리던 설날이 내일로 다가 온 날이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4일
[기고/칼럼]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지난해 2016년 고령군 관내에서 발생한 화재중의 20%는 주택에서 발생하여 전체 화재 중 두 번째로 비중을 차지했다. 소방시설을 갖추지 않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4일
[기고/칼럼] 곽도경의 詩뜨락 - 뻥쟁이 오씨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4일
[기고/칼럼] 유성이의 알밤 톨
만져본다. 거칠고 쭈걸쭈걸한 할머니 손등 같은 냄새를 피우면서 노랗고 예쁘게 익어가는 밤톨을 바라다보며 멀고먼 뒤안길의 향수가 베인 타령 한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7일
[기고/칼럼] [곽도경의 詩뜨락] 생불 곁에 잠들다- 윤덕점
아들 며느리는 슈퍼에 가고 나 혼자 잠든 손주 곁에 누워 아이를 본다 간격 넓은 미간 오똑한 콧날에 입 꼬리 올라간 입술 어디 한 군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7일
[기고/칼럼] 새해 인사말 근하신년 이란
근하신년은 “삼가 새해를 축하드립니다.”새해의 행운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신년문구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0일
[기고/칼럼] 못난 글쟁이의 기도
오늘이 소한(小寒)이란다. 온 세계가 얼어붙어 있어서 온몸을 볼썽사납게 움츠리는 판국인데, 촛불 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정신 차리기 어렵게 일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0일
[기고/칼럼] 화목보일러 주의가 필요
화목보일러는 초기설치 비용만 있으면 어디서나 설치 가능하고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농촌지역의 경우 연료 걱정이 없어 높은 경제성으로 화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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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열두 개의 별, 나만의 왕관 도장과 유물 향초 만들기
대가야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대가야 열두 개의 별, 나만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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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령문화관광재단이 7월 31일,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 가야산성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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