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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영감 조금 더 기다리소
한식(寒食)일을 맞이하여 어머님의 고향 방문이 있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12일
[기고/칼럼] 장경오훼(長頸烏喙)
김종필 전 총리가 자신이 직접 쓴 휘호에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5일
[기고/칼럼] 말 대가리와 에펠탑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조형물 (말 대가리)가 이사를 간단다.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잘하는 짓이라고 박수치기엔 약간 망설이게 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5일
[기고/칼럼]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일전에 어머님이 병원에 자주 가신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서산에 걸린 해가 쉬이 넘어감을 걱정하여 행여 급보가 올까 염려하며 칩거 생활을 하다가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9일
[기고/칼럼] 물산업 해외 진출의 기반, 고령 스마트 물관리
3월 22일은 UN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11월, 제47차 UN 총회에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2일
[기고/칼럼] 검정 우산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파란우산 검정우산 찢어진 우산 좁다란 학교 길에......’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2일
[기고/칼럼] 엄마 앞에서 짝짝꿍
봄이라 새로움이 차오르면서 마음은 천하에 못 할 것도 없고 안 될 것도 없는 듯하지만, 잠자리 들기 전의 기도시간에는 항상 2%가 부족한 가슴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15일
[기고/칼럼] 병아리 떼 뽕 뽕 뽕
엄마, 엄마 이리와 요것 보셔요. 병아리 떼 뽕 뽕 뽕, 놀고 간 뒤에 미나리 파란 싹이 돋아났어요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8일
[기고/칼럼] 빛나는 졸업식
정해진 교육과정을 다 마치고 어느 정도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인정하는 의식행위가 졸업식이라 할 수 있고, 옛날 서당의 ‘책걸이’도 같은 맥락의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2일
[기고/칼럼] 미워도 다시 한 번
이 세상에 고운 사람만 살면 얼마나 좋을꼬? 미운 사람이 없다면 정말로 좋을까? 필자(筆者)의 글쟁이 친구 한 녀석은 “죽어서 꼭 지옥을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3일
[기고/칼럼] 고령군민들의 사랑의 온도 150도를 넘겨
고령군이 경북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해 11월 23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나의 기부, 가장 착은 선물’이란 슬로건으로 실시한 ‘희망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6일
[기고/칼럼] 둥근 소리를 품은 고령
소리꾼은 노래를 잘한다. 시대 흐름이나 사회 배경에 따라 모양새는 다르지만 소리꾼들은 노래를 정말 잘한다. 우리 민족만 뒤돌아보아도, 예전에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6일
[기고/칼럼] 2016년의 설날
설날은 일년의 처음이라는 뜻으로 세수(歲首) 또는 원단(元旦), 연수(年首)라고 부르기도 한다. 따지고 보면 새해 들어 첫날이며, 달에 들어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3일
[기고/칼럼] 야! 설날이다.
까치 까치설날은 어제이고요.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그래요. 기쁜 설날이 다가 왔어요. 물질 풍요의 세대를 맞아 부족함을 잊고 살아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2일
[기고/칼럼] 어머님의 멍기 김밥
추운 바람이 제법 솔솔하게 김밥과 메밀묵의 향수를 피어나게 하고 있다. 이제 다시돌(환갑)을 넘보는 몸이니 여하한 사항에도 의연히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5일
[기고/칼럼] 신년군정주요업무보고 취소에 박수를…
고령군이 매년 연초에 실시해왔던 신년군정주요업무보고를 올해는 과감하게 취소했다. 군에 따르면 당초 지난 13일부터 실시·계획했지만, 곽용환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5일
[기고/칼럼] 안전한 화목보일러 사용으로 화재예방 실천
겨울철 필수적인 난방기기 사용에 있어 경제적으로 저렴한 난방을 위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곳이 많다. 특히 농촌지역에서의 화목보일러 사용은 점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18일
[기고/칼럼] 각종 단체들은 걸맞은 역할만 하자
각종 단체들은 걸맞은 역할만 하자 새마을회, 바르게살기 등 봉사단체, 노인회, 민주평통 및 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등 호국단체, 장애인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11일
[기고/칼럼] <곽흥렬의 산문산책>세상에 와서 가장 잘한 일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7080 세대라면 누구든 이렇게 시작되는 국민교육헌장을 기억하리라. 요새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11일
[기고/칼럼] 어머니는 뭘 했고? 아버지는 뭘 했노?
이세상이 온통 어머니만 있고 아버지는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들이고 딸이고 다들 우리 엄마만큼 고생한 사람 없다고 하며 우리엄마,
고령군민신문 기자 : 2016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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