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올 7월 1일부터『어디서나 민원처리제』실시함으로써 초·중·고 교육관련 제증명 민원 6종과 대학관련 주요민원 18종을 어디에서나 발급받을 수 있게 획기적으로 민원인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어디서나 민원처리제』는 초·중·고 교육관련 제증명 민원 6종을 지방자치단체 및 읍면동사무소, 국공립대학을 방문하여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으며, 대학관련 주요민원 18종을 시도교육청 및 지역교육청을 방문하여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김영수 총무과장은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무인민원발급시스템과 어디서나 민원처리제를 통하여 교육관련 제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는 창구가 다양화되어 민원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함으로써 시간적·경제적으로 절약할 수 있고 민원인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