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뿌리산업 메카 달돋움
다산주물단지 중심 뿌리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제조공정혁신, 경쟁력 강화 5년간 142억원 지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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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 전국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뿌리산업 메카로 발돋음 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고령군에 따르면 전국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고령군 다산면 다산주물단지를 중심으로 뿌리산업 육성 및 집적화(Cluster) 시책을 전략적으로 추진, 뿌리산업 융·복합단지로 조성된다. 현재 고령군은 2011년부터 대경권 IT융합 SMART 금형기술지원, 고령다산주물단지 뿌리산업경쟁력강화지원사업, 열응용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을 위한 지원을 5년간 국·도비를 포함, 142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다산1,2차산업단지와 함께 조성중인 박곡·송곡·다산3차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주물, 금형, 기계금속, 부품산업 등의 기업들이 집적화 되면 뿌리산업 육성정책이 상당한 효과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고령군 뿌리산업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 주조산업육성 종합지원센터 운영, 주조기업 맞춤형 녹색전환기술지원, 제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위한 공동연구 개발·지원 인프라를 구축해 국가경제의 기초인 뿌리산업 시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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