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국비 지원
정부, 도내 5개 시군 확정-선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0월 04일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고령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피해복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난달 26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심의 결과는 전국 15개 지역이며, 경북은 포항을 비롯한 경주, 김천, 성주, 고령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확정·선포됐다.
고령군은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 피해 463건, 공장침수 44개 업체, 주택침수 37가구, 이재민 108명, 축사 50동 침수에 따른 가축 319두 폐사 등 전체 150억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
따라서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전체 복구비용 중 군비 부담의 50~80%의 국비 지원으로 군 부담이 덜 전망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0월 04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선선한 바람 따라, 밤엔 빛 따라 대가야수목원 9월 12일 재개장, ‘대가야 빛의 숲’ 가을 운영 시작
|
고령군, 제4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PASSION IN GORYEONG' 개최
|
고령교육지원청,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회의 개최
|
경북 고령군, ㈜도현 노병욱 대표이사 “2026년 제29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동상 수상”
|
대가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배추 파종
|
고령군, 2026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사전간담회 개최
|
고령군,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
수정영농조합법인 김정구 대표, 교육발전기금 기탁!
|
iM뱅크 고령지점, 교육발전기금 기탁!
|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 농업인단체에 영농물품 현물기부
|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