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도예명장' 최상중씨 선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0월 23일
|  | | | ↑↑ 제1회 고령군 도예명장에 선정된 최상중(72·남)씨가 작품을 선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성산면 가야요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최상중씨(72·남)가 제1회 고령군 도예 명장으로 선정됐다.
최씨는 37년 전 도공의 길에 접어들며 우리의 전통도자기문화와 도자기산업발전을 비롯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특히 그는 “고령군 지역의 장인을 발굴하는 취지와 발상이 좋고 여행상품, 도자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 여지가 많다는 의견아래 이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또 유약의 일부분인 결정유를 집중 연구, 각종 국내외 전시회, 대회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바 있다.
김상운 부군수는 “도예분야 뿐만 아니라 지역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예인과 명장을 발굴, 각 분야에서 정진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 ‘고령군 문예인 및 명장 육성 지원 조례’ 를 제정한 군은 지난 17일 군청에서 위원장 김상운 부군수 주재로 ‘고령군 명장지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현장심사와 토론, 의결 등을 가지며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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