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 성주서 '2012 사업 마무리 전략회의' 가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1월 06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박재순)는 주요업무 성과 점검과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2012 사업마무리 전략회의’를 가졌다.
성주군 가야호텔에서 갖은 전략회의는 지난 2일부터 이틀 간 임원 및 부서장, 정책보좌관 등 160여명이 참석, 공사의 현안사항 및 문제점 분석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마련의 전략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박재순 사장을 비롯한 본사권역 49명, 지역본부장과 사업단장 등 지방권역 113명 등이 참석해 4대강 사업과 수리시설개보수 사업 등의 주요사업 마무리 계획과 공사발전을 위한 분임별 토론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분임별 토론 주제로는 내년도 매출규모가 3조2천억원일 경우 공사 경영방안, 지속적 혁신을 위한 성공요소 및 부족한 것과 그 대책, 수탁사업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바람직한 조직문화의 필수 DNA는 무엇이며,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 등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회의 마지막 날 미래와 열정의 행사로 해인사 소리길 탐방과 올해 사업의 성공 마무리를 다짐하는 시간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1월 06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