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 캐고 산림욕 '쾌감 두 배'
다산 연사랑 연근작목반, 소비자 초청 체험행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1월 06일
|  | | | ↑↑ 녹색체험 행사에 참가한 대구의 소비자들이 다산면 연근밭에서 연근을 캐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노우)는 지난달 30일 다산 연사랑 연근 작목반 (대표 전중건)에서 달성군 자유총연맹 소비자를 초청, ‘녹색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령읍 신리 녹색체험 마을, 덕곡 서우재 녹색 농촌 체험 마을 행사에 이어 3번째 녹색체험 행사다.
체험행사는 연근 수확, 떡메치기, 산림욕 체험, 마을 탐방, 두부·엿·떡·모찌 만들기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다산 연사랑 연근 작목반 전중건 대표는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영농 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 되어 있다” 며 “행사를 자주 개최해 농업인들에게 활력을 주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2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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