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쌍림면 소재지 종합정비 등 곳곳 동시다발 진행 대규모 국비 투입 역대 최대규모…지역발전 호기 맞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1월 16일
고령군이 농촌발전을 위한 농촌개발사업에 탄력을 붙이고 있어 지역균형발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대 최대 예산이 투입되는 농촌개발 사업은 대규모 국비가 투입되면서 농업발전은 물론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발전의 호기로 작용되고 있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성산면과 쌍림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21억원, 예마을권역, 도진권단위 종합정비사업 23억원,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5억원, 매외지구 배수개선사업 100억원, 수리시설개보수사업 6개소 39억원, 기계화 경작로확포장사업 5억원, 노후수리시설정비사업 11억원 등으로 영농기 이전 완공을 위한 설계 및 사전조사 등의 절차를 지난해 완료한 상태이다.
이어서 시행하는 계속사업은 올해 205억원이 투입되며, 전체 현황과 투입 예산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