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할머니’ 생활고에 난방유 바닥
다산면 만성질환 이 모씨, 사고로 거동도 불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16일
다산면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모 할머니는 관절염을 비롯한 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
이 할머니는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지만 제대로 돌봐주는이가 없어 생계곤란을 겪으며 출가한 딸 등 자녀의 부양기준 때문에 저소득 혜택도 못 받고 있다.
그렇다고 부채 등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자녀들 역시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다.
특히 연일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 할머니의 보일러 기름은 동이난지 오래고 5개월전부터는 사고로 다리를 다쳐 거동마저 불편한 상태이다.
이에 희망복지지원단은 이 할머니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왔다.
이 할머니에게 도움을 주실 분은 고령군 희망복지지원단(950-6372~3)으로 연락하면 된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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