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실마을 성공사례 보러 왔어요”
서규용 장관, 간담회 갖고 농업인 의견 청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16일
|  | | | ↑↑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대가야박물관을 찾아 곽용환 고령군수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고령군을 찾았다.
지난 12일 오전 서 장관 일행은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를 둘러보기위한 현장방문의 성격으로 고령군 쌍림면 개실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서규용 장관과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한 김상운 부군수, 농식품부 김기훈 식량산업과장, 신성암 농어촌 산업팀장, 경북도 최웅 농림수산식품부 국장, 김주령 농업정책과장, 임주승 농정기획담당, 농협경북지역본부 채원봉 본부장, 김병만 개실마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제1회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개실마을은 전국적인 명성과 함께 고령군 대표 선도마을로 지난해 방문객 5만7천명, 4억5천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모범적인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
고령군의 강점인 관광인프라 활용 전략과 맞물리면서 개실마을을 찾는 체험 방문객 수도 갈수록 늘고 있는 추세이고, 지난해는 제2회 농어촌마을대상 자치단체분야에서 전국 9개 시·군과 경합을 벌여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개실마을 관계자와 갖은 간담회에서는 마을의 전통한옥과 전통음식 한과의 상품화를 통해 도농교류 우수마을의 성공사례를 분석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또 농업인 10여명과 함께 농업발전의 유익한 정보제공, 현실적인 농업인들의 어려움 등 여론청취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어 대가야역사를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대가야박물관을 찾아 고령군의 위상을 새롭게인식하는 계기를 갖기도 했다.
곽용환 군수는 “체험마을을 농촌관광의 거점지역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 이며, 직거래 장터개설, 유통의 획기적인 개선 등을 통해 농촌 소득증대의 지속적인 투자와 더불어 새로운 새마을 운동의 구심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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