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단결…살기좋은 마을로”
쌍림면 평지리, 새해 대동회 잔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16일
|  | | | ↑↑ 권오광 쌍림면장이 대동회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쌍림면 평지리 주민들이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화합을 도모하기위해 마을회관에서 대동회 잔치를 열었다.
이날 대동회는 권오광 쌍림면장을 비롯한 황진호 전 전교 및 이동훈 명예면장, 담당공무원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준비한 떡국과 음식을 함께 나누며, 마을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권오광 쌍림면장은 “쌍림면의 화합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열린 면정, 소통 행정, 행복한 면정을 꾸려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올해 수능에서 연세대와 고려대학교에 동시 합격한 김명진 군의 아버지 김창택씨는 아들의 대학 진학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위해 대동회 잔치에 과일과 음료들을 내놓았다.
또 황선규 이장은 재배한 쌀을 가져왔고 최종운씨는 꿩을 제공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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