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쌍림면 백산리 축사화재 돼지 20마리 燒死 덕곡저수지 소나무 반출 면청년회, 외지인 고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16일
△ 쌍림면 백산리 축사화재 돼지 20마리 燒死
지난 13일 오전 8시 10분께 고령군 쌍림면 백산리 백모씨(남·48)축사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
불은 축사 1동 1천320㎡와 돼지 20마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00만원의 재산 피해를낸 뒤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내에서 돈사공사작업을 하던중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작업 인부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 덕곡저수지 소나무 반출 면청년회, 외지인 고발
고령군 덕곡면청년회는 덕곡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지구 내 소나무 4본을 반출한 A모씨(영천시)를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새벽2시께 수령 100년 정도로 추정되는 소나무 4본을 무단반출한 혐의다.
덕곡면청년회 3명은 이튿날 6일 오전 11시 30분께 영천시 모면사무소 앞 소나무 이식지를확인하고 오후 3시 30분께 고령경찰서에 A씨를 고발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소나무 무단반출에 대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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