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자전거길 119위치표지판 설치
자전거 전용로 1km 간격 33개 MTB구간엔 500m 간격 21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21일
|  | | | ↑↑ 고령소방서 직원이 위치표지판 점검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고령관내 낙동강 자전거 길에 각종 부상자 및 조난사고발생시 위치 파악이 어려움이 있어 긴급구조119위치표지판 54개를 설치했다.
위치표지판은 눈에 잘 보이는 곳과 공간이 충분한 장소, 위험 및 조난발생 우려지역에 중점 설치했다.
고령군 낙동강 자전거 길은 총길이 31.2㎞로 자전거 전용도로(강정고령보, 달성보 )19.3㎞와 MTB구간(개진면 개포리↔ 우곡면 답곡리) 11.9㎞로 이뤄져 있다.
자전거 전용도로는 또한 1㎞간격으로 33개, MTB구간은 500m간격으로 21개 구간에 설치했다.
제갈경석 대응구조과장은 “자전거레저인구의 증가로 많아진 자전거길 119구급출동에 신속히 대응하기위해 119위치표시판을 설치하였다” 며 “부상 및 조난 발생 시 가까운 위치표지판의 현 위치 번호를 이용해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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