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영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지난 15일 칠곡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저서 ‘勞使달인 이완영의 노사형통’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勞使달인 이완영의 노사형통’은 이 의원이 25년간의 생생한 현장경험을 집대성한 책이다. 이 의원은 “노조도, 사측도, 정부도 다 국민”이라면서, 노사관계란 “사람의 문제를 사람이 풀어가는 일이기 때문에 노사간에 풀리지 않을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완영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찾은 인사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성조(구미갑), 이철우(김천)국회의원, 박승호 포항시장, 곽용환(고령),김항곤(성주), 백선기(칠곡)군수, 곽광섭(고령), 박기진(성주), 정영길(성주)도의원 등 1천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