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일자리’ 서민가계 큰 도움
군, 올해 11억4천만원 투입 140명 상시 일자리 제공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2월 26일
고령군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이 지역 서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군의 올해 산림분야에는 11억4천400만원의 예산으로 140명의 상시 일자리를 창출, 서민가계에 보탬이 되고 있다.
숲가꾸기와 산불방지, 조림사업, 산림병해충방제, 사방·임도 관리 등을 통한 녹색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분위기를 일신하고 있다.
산림분야 일자리를 맡고 있는 이들의 임무는 도로변 산림 경관, 생활권 주변 산림정비, 산림재해 예방 등을 비롯한 15개 분야 50여가지의 임무를 수행한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19일 상주시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성백영 상주시장, 김종태 국회의원 등이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산림일자리 창출발대식을 가졌다.
따라서 농·산촌 유휴인력, 저소득 취약층, 청년 실업자 등의 일자리 창출로 친서민 일자리 만들기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일자리 확충을 위해 경북도의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정책에 맞춰 발 빠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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