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 -(국화)7월 출하 작형의 경우 꺾꽂이 준비를 함. 삽수량 확보를 위한 삽수저장은 무근삽수의 경우 3℃ 95%습도조건에서 저장을 하고, 유근삽목묘는 5~7℃ 90%정도의 습도조건에서 저장을 실시.
*품종은 하국으로 백선, 백광등이 있고, 하추국으로 백마, 신마 등이 있음.
-(장미) 겨울철 환기불량으로 인한 잿빛곰팡이병이 발병되지 않도록 과습에 유의하며 낮에는 24~27℃, 밤에는 15~18℃를 유지해야 품질이 좋은 장미를 생산할 수 있음. 장미의 적정 수확 시기는 꽃잎이 벌어지기 시작할 때임.
-(거베라) 저온장해를 받지 않도록 12℃이상은 유지해야 하며, 새로운 품종을 심으려는 농가는 2월 상순부터 아주심기를 준비. 수확은 홑꽃은 통상화(꽃가운데 둥근부분)의 수술이 2~3줄 보일 때, 겹꽃은 꽃잎이 충분히 전개되었을 때가 적기임.
-(프리지아) 꽃봉오리가 전체적으로 물들고 첫 번째 꽃이 피기 직전에 수확하며, 억제재배 작형(4~5월 수확) 농가는 1월 중·하순경에 아주심기한 알뿌리를 비닐로 덮고 온도를 높여 저온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함.
-(칼라) 5~6월 출하를 위해서는 2월 하순~3월 상순에 아주심기를 하며, 이때 묘상에서 일정하게 발아시켜 지베렐린 처리 후 아주심기를 하고, 8~9월에 출하하는 억제재배(늦추가구기)의 경우 알뿌리를 5℃에 냉장저장 시작.
-(심비디움) 지난해 9월경 아주심은 중형품 종묘(7~12개월묘) 재배농가는 분갈이를 시작하며 분은 50분/3.3㎡ 간격으로 배열함. 하우스 온도관리는 낮에는 25℃, 밤에는 15~20℃로 관리. -(오리엔탈나리) 절화 시기는 1번 화의 꽃봉오리가 품종 고유의 색깔로 물들고 충분히 부풀어 선단이 약간 벌어진 듯한 상태에서 절화. 적색계 품종은 빨리 수확하면 본래의 꽃색이 나오기 어려움.
축산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
-축사 안팎과 기구는 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작업화와 작업복은 항상 청결상태를 유지해야 함.
-농장의 차단방역시설을 확인하고 야생동물들이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울타리와 출입문을 점검.
-농장주와 농장 내 근무자가 외출 후 축사에 들어갈 때에는 샤워 후 농장 내 전용 옷과 신발로 교체하여 착용하고 출입해야 함.
-농장을 출입하는 모든 차량과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독 및 기록을 실시하고 출입자 대장을 비치.
-소독제의 특성(염소, 요오드, 알데하이드 류 등)에 따라 효과가 다르므로 반드시 사용설명서에 따라서 농장 내·외부를 소독.
-차량을 소독할 경우에는 바퀴, 차체, 운전석 등을 전체적으로 소독하고, 운전자에 대해서도 반드시 소독 조치를 하여야 함.
-축산관계자는 가축전염병 발생국가로 출국하거나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를 체류·경유하여 입국할 때에는 공항 또는 항구에 주재하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 신고하여 소독조치를 받아야 함.
*가축전염병(FMD·HPAI) 발생 국가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국가를 여행할 경우에는 축산농가, 가축시장 등을 방문하지 말고 귀국한 후에는 5일간 가축 사육 시설 출입을 삼가야 함.
△가축 사양관리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축사 주위의 축대 등 붕괴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보수하여 피해를 방지하고, 축사주변은 깨끗이 청소한 후에 소독을 실시하는 것이 좋음.
-지난 겨울 동안 발정이 없었던 소는 운동과 일광욕을 충분히 시켜주고, 첨가제를 급여하여 정상적인 발정이 나타나도록 함.
-기온이 풀렸다가 다시 추워지는 등 일교차가 심한 시기이므로 닭장 안의 온도 변화는 가급적 줄여 주는 것이 좋음.
-날씨가 풀리게 되면 닭의 사료섭취량은 늘어나게 되므로 육성계나 산란계는 체중을 적절히 유지시켜서 사료급여량을 알맞게 조절함.
△가축위생관리
-가축의 운동부족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따뜻한 날에는 일광욕을 시켜 주고, 발굽을 정기적으로 손질해 주어 부제병 발생을 방지하며, 특히 밤에 어린 가축의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보온장비를 가동하여 줌.
-소 결핵병과 부루세라병 및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해마다 발생이 되고 있어 예방을 위하여 쥐나 새 등 야생동물의 축사출입을 차단하고 정기적으로 가성소다 및 페놀 등 소독제를 사용하여 축사 내외부를 소독하고 자주 혈청검사를 받아 감염우 발견시에는 즉시 도태해야 함.
-닭 뉴캣슬병과 가금티푸스 등 질병을 줄이기 위하여 양계장 출입자와 차량 및 야생조수에 대해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예방프로그램에 따라 백신을 접종하도록 함.
-늦추위에 대비하여 급수기와 축사주위 시설이 얼지 않도록 점검하고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점검·정비하여 발효가 잘 되도록 하고, 가축분뇨를 액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충분하게 발효·부숙 시킨 후에 살포.
△사료작물 관리
-초지는 언 땅이 풀리는 즉시 웃거름으로 10a당 질소 5㎏, 인산 10㎏, 칼리 10㎏을 주어 영양생장을 촉진시켜 수확량을 늘려 줌.
-초지 및 논뒷그루 사료작물 포장 땅이 녹으면서 재생을 시작하면 웃거름을 적기에 주어 생육을 촉진시켜 주는 것이 좋으며, 가뭄이 그리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묽은 액상구비를 시용하게 되면 비료의 효과와 동시에 관수효과도 볼 수 있어 가끔 이용되기도 하지만 한발이 심할 때 진한 액상구비를 시용하게 되면 도리어 염해를 받게 되므로 반드시 물과 혼합하여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