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향긋…다산참외 나왔어요”
노곡리 손춘식씨, 50박스 첫 출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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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많이 내린 눈과 한파를 이겨내고 첫 출하된 참외가 금빛을 뿜으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다산면 노곡리 손춘식씨가 고령군지역 참외 첫 출하의 주인공이다. 손씨의 참외는 품종이 ‘조은대’이며 1만1천228㎡(하우스 17동)의 면적에 지난해 11월25일 정식해 이날 50박스를 출하하는 기쁨을 안았다. 이번 참외 첫 출하지역인 다산면은 수박, 연근, 향부자, 신선채소 등 다양한 도농복합형 농촌 지역으로 지역의 선도농가들이 1억원 이상 부자 만들기 1천호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참외재배 농가는 1동당 1천200만원의 소득을 목표로 농사를 짓고 있다. 한편 이날 출하된 참외는 전량 대전 공판장으로 출하됐으며, 3월말부터는 지역 APC에서 공동선별을 거쳐 대도시 유명 백화점과 대형매장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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