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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입에 대한 ‘오해와 진실’

모든 암 보험은 가입 후 90일 이후 부터 보장 받을 수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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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종 호
보험 설계사
ⓒ 고령군민신문


암 발병확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 암 보험에 대한 필요성 역시 증가하면서 가입률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암 보험에 관한 잘못된 상식도 적지 않아 가입 시 가입자 들에게 혼란을 초래 하고 있다.

암 보험에 관한 오해와 잘못된 정보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암 보험은 암의 종류에 상관 없이 동일한 금액을 보장하지 않는다.

예전의 암 보험은 보통의 일반암과 상피내암, 기타피부암 정도로만 구분되어 상피내암이나 기타피부암이 아닌 경우일 때는 대부분 같은 금액의 암 보장 금액을 지급 받을 수 있었다.

최근 암 발생률의 증가로 손해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보장받는 암 종류도 세분화 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유방암과 갑상선암이 있는데 이들은 일반암과 동일한 금액을 보장하다가 최근에는 소액암으로 분리되어 보장금액이 일반암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금액을 보장하는 추세다.

그렇다고 모든 보험사가 유방암과 갑상선암을 소액암으로 처리하는 것은 아니며 보험사마다 보장하는 금액이 달라 상품별 비교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많이들 혼동하는 것 중에 하나가 만기환급형이다.

만기환급형은 만기 시 사망하지 않고 살아있을 경우에 납입했던 보험료를 모두 돌려받는 방식을 말한다.

만기 시 생존은 보험기간 중에 암의 발병과는 무관하다.

때문에 중간에 암에 걸렸다 해도 만기시 납입금 전부를 돌려받는다.

만약 납입 중 암에 걸린다면 걸린 시점부터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또한 모든 암 보험은 가입 후 90일 이후부터 보장 받을 수 있다.

잠복상태 등으로 암을 숙지한 상태에서 암 보험을 가입하여 바로 보험금을 받는 것을 방지하고자 함이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90일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15세 미만의 어린이의 경우에는 암 보험의 가입 즉시 보장이 시작된다.

즉 대부분의 어린이 보험은 가입과 동시에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몇 가지 암 보험 정보를 알아보았는데 이러한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가입자의 입장에서는 모든 정보를 취합할 수도 없으며, 취합한 정보로 자신에게 딱 맞는 상품을 가입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 때 도움이 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암 보험 추천비교사이트( www.insvalley.com/link.jsp )다.

암 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효과적인 암 보험 가입을 위한 여러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통계자료와 칼럼 및 보험상식까지 한번에 열람이 가능해 참조가 편리하다.

거기에 보험료 무료계산, 보험 상품 무료비교견적, 전문가와의 상담 또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 흥국화재, LIG손해보험, 우리아비바생명, 미래에셋생명, 메리츠화재, AIA생명 등 각 보험사의 상품내용과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때문에 보다 저렴한 암 보험 가입도 가능하며 암 보험상품에 관한 충분한 인지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 하겠다.

그러니 암 보험을 가입하고자 한다면 암 보험비교사이트의 추천을 받아서 가입하는 것이 좋은 방법 중 하나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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