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새마을금고 지역희망공헌사업
수익금 200만원 교육발전기금 기탁 쌀 550kg 소외계층 300가구에 전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  | | | ↑↑ 유병규 고령새마을금고 이사장(오른쪽)은 지난 14일지역희망공헌사업으로 추진한 수익금 200만원 및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 550kg을 고령군에 전달하고 곽용환 군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새마을금고(이사장 유병규)는 지난 14일 지역희망공헌사업으로 추진한 수익금 200만원을 고령군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들은 또 사랑의 좀 도리 운동으로 모은 사랑의 쌀 550kg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전달해왔고, 쌀은 300가구에 각2kg씩 나눴다.
이번 지역희망공헌사업은 새마을금고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주민에게 다양한 지역밀착형 지원정책을 발굴, 시행하는 친 서민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령군은 지역희망공헌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총괄 지원하고, 고령새마을금고는 매 분기마다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역희망공헌사업의 발굴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령새마을금고는 지난 2010년 10월26일 고령군과 협약을 체결했고, 지난해는 수익금 100만원 및 쌀 410kg들을 전해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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