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면 곽촌2리 ‘이웃사랑’ 릴레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  | | | ↑↑ 다산면 곽촌2리 윤유학 이장(68)을 비롯한 주민들이 지난해 설 때 소외계층 100여 곳에‘ 사랑의 떡 나눔’봉사를 펼쳤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지역에 마음의 담장을 허물은 동네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산면 곽촌2리(이장 윤유학)주민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외계층돕기 ‘2013 나눔 캠페인’ 을 갖고 십시일반으로 동참 했다.얼굴 없는 천사는 돼지 저금통을 내 놓았다.
주민 정재현 씨는 지난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계층 100여 곳에 사랑의 떡 나눔 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또 부녀회 및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자회를 비롯한 마을청소 등 깨끗한 거리 조성 만들기에 앞장서며 훈훈한 감동을 줬다.
윤유학(68)이장은 지난해 성지산 만보 등산로 일원에 일부 등산객과 함께 풀, 나무 베기 등노약자를 위한 보수 작업에 나서는 등 이들 곽촌2리 주민들의 사랑 릴레이는 계속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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