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교류 통해 지역사회 발전 앞장”
로타리클럽 3700지구 고령·성주·왜관 합동주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25일
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총재 목원 여성원)는 지난 20일 오후 성주군 성주웨딩홀에서 ‘고령․성주․왜관 3개 지역 5개 클럽 합동주회’에 참가했다.
이날 합동주회는 목원 여성원 총재를 비롯해 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종호 고령로타리클럽 회장, 김귀남 고령철쭉로타리클럽 회장 및 각 기관 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합동주회는 인도주의적 봉사를 실현하고 질 높은 참 봉사 실천의 의미를 자각해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목원 여성원 총재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적 상황은 다양하고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요구하고있다”며 “활발한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합동주회는 2001년 설립돼 주관클럽인 왜관클럽 홍제 임현철, 고령 청계 이의지, 성주죽암 최두병 회장들이 뜻을 모아 2002년 2월 17일 최두병 성주클럽 죽암 회장의 필두로 제1회 모임을 시작해 올해 12년째 열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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