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 만하교 다시 태어난다
태풍 피해 복구공사 한창…9월께 준공 예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25일
|  | | | ↑↑ 지난해 9월 태풍‘ 산바’에 의해 일부 유실되고 교각이 침하된 덕곡면 반성1리 만하교의 해체 직전 모습.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덕곡면 반성1리 ‘만하교’가 새롭게 탄생된다.
덕곡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하교가 지난해 9월 태풍 ‘산바’의 영향에 따른 일부 유실 및 교각침하로 복구공사가 한창 이다.
22일 군에 따르면 만하교는 지난 1972년 새마을사업으로 준공한 교량으로 높이 2.5m, 길이68.2m, 폭 3.8m로서 지방하천소가천을 횡단하는 주민들의 발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수해복구 공사로 진행되는 만하교 가설공사는 14억4천만원(국비)의 예산을 들여 소가천 하천 기본계획에 따라 높이4.3m, 길이 73.5m, 폭 6.5m로 대폭 확장 되면서 천재지변에 대비한 견고한 공법으로 시공되고 있고, 오는 9월께 준공예정이다.
한편 만하교는 만하동 20여가구 주민 60여명이 이용하는 마을 진입의 유일한 통로이면서, 마을역사와 함께 해왔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3월 25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