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에 주님의 은총 가득하길…”
고령지역 성당·교회 부활절 미사·예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1일
|  | | | ↑↑ 고령성당 안상호 요셉 주임신부는‘ 주님 만찬 성 목요일’ 인 지난달 28일 미사에서 사목위원들에게 발 씻김(세족례) 예식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는 부활절을 맞아 예수 부활의 참뜻을 되새기는 미사와 예배가 각각 열렸다.
천주교 대구대교구 고령성당(주임신부 안상호 요셉)은 지난달 30일 오후 성당에서 안상호 요셉 신부가 주례하는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를 봉헌했다.
안 신부는 "그리스도교 신자는 매순간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우리 자신의 부활을 믿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미사 후 교우들은 음식을 나누며 부활의 기쁨을 만끽했다.
또 고령군 기독교연합회(회장 남주홍 목사)는 지난달 31일 오후 대가야국악당에서 신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활절 연합예배’ 를 가졌다.
남주홍 목사는 “여러분의 모든 시련과 고통을 부활의축복, 승리의 기쁨으로 이겨내는 부활절이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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