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 불편한 문턱 개선’ 도움의 손길
고령로타리클럽, 덕곡면 S할머니 등 집수리 지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2일
가난과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덕곡면 기초수급자 S모씨의 딱한 사정(본지 3월 19일자1면 보도)이 알려지면서 지역 한 사회단체가 도움을 위해 나섰다.
고령로타리클럽(회장 김종호)은 할머니의 거동을 돕는 경사로 공사 지원을 약속한 것.
또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A모씨(고령읍)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S 할머니는 그 동안 정신질환에 무릎 관절염으로 거동이 불편해 집안 문지방을 넘나드는 건매우 힘든 일이었다.
할머니는 이번 도움의 손길로 인해 세상 밖으로 발걸음을 조금씩 내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고령군희망복지지원단(950-6272~3)은 이 밖에도 지역 소외계층들을 위해 사랑을 전해줄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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