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친 화합·발전 도모”
선산김씨 문충공파 재경청년회 정기모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8일
|  | | | ↑↑ 선산(일선)김씨 문충공파 재경청년회 회원들이 지난달 24일 행주산성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우의를 다졌다. | | ⓒ 고령군민신문 | |
선산(일선)김씨 문충공파 재경청년회(약칭 ‘문청회’)는 지난달 24일 행주산성에서 김태극회장 및 김균수 부회장, 김진규 종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모임을 가졌다.
문청회는 점필재 김종직의 후손으로 현재 수도권 일원에서 거주하고 있는 60세 미만의 쌍림면 개실마을 출신 7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됐다.
문청회 배경은 2011년 말, 18대 종손이 종사를 이어받아 여러 발전방안을 고심하던 중, 종친들간의 화합과 협력을 위해 청년들의 모임이 필요하다고 여겨 출발하게 됐다.
한편 개실마을은 1650년무렵 점필재의 5대손이 무오사화 때 은거를 위해 들어와 선산 김씨들의 집성촌을 이루게 됐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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