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가야체험축제가 14일 막을 내렸다. 11일부터 4일간 펼쳐진 대가야체험축제는 매서웠던 겨울을 보내고, 활기와 생명력이 가득한 봄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올해는 1천500년전 대가야인에게 돋보이는 예술성과 실용성의 문화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대가야인들의 바탕이 되었던 정신을 알아보는‘ 대가야의 산성’이란 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특히 대채롭게 준비된 프로그램은 대가야인들의 숭고한 숨결을 느끼고,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추억으로 담기엔 충분했다. 이에 본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된 대가야체험축제의 올해의 모습을 담아봤다. <편집자주>
↑↑ 전국노래자랑…흥겨운 관객들 2년만에 다시 찾은 KBS전국노래자랑을 관람하려는 사람들로 녹화장은 또 다른 진풍경을 연출했다.
ⓒ 고령군민신문
↑↑ “즐거운 발걸음” 스쿨데이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축제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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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들도 함께 ‘금강산도 식후경’ 축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먹거리.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그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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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대가야의 용사다” 대가야용사선발대회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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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 사세요~” 떡을 맛보고 사려는 사람들로 떡 집 아저씨!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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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굿판 2013 대가야체험축제 마지막날인 지난 14일 오후 주무대에서 전통 굿판 재현극이 열렸다. 이날 관람객들은 신명나게 손뼉을 치며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