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창시자 우륵 예술혼 기려
악성우륵추모제 거행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15일
|  | | | ↑↑ 악성우륵추모제에서 곽용환 군수 등 의관을 갖춘 제관들이 제를 올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악성(樂聖)’ 우륵의 예술혼을 기리는 ‘제34회 악성우륵 추모제’가 지난 12일 오전 우륵박물관에서 거행됐다.
올해로 34돌을 맞은 문화제는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곽용환 군수의 초헌관을 시작으로 김희수 고령군의회 의장의 아헌관, 이희응 대가야회 회장의 종헌관에이어 폐식, 참석자 음복 순으로 진행됐다.
곽용환 군수는 “가야금의 창시자인 우륵의 뜻을 기리고 창작 정신을 계승키 위해 추모제를 열게됐다”며“우륵 문화제는 전국의 어느 문화제전보다 품격 있고, 격조 높은 지역의 큰 자랑이자 경쟁력” 이라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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