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박물관“ 문턱 닳겠네”
가족·단체 방문 급증…최근 하루에 1천500~2천명 꼴 연 25만~30만명…지자체 박물관 중 전국 최고 수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22일
|  | | | ↑↑ 대가야박물관이 학생들과 단체 관람객들로 연일 붐비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평일 학생들의 현장학습과 고적답사를 비롯해 주말에는 체험학습을하려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와 고령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한 국내 유일의 대가야사 전문박물관이다.
2005년 4월에 문을 연 대가야역사관은 대가야를 중심으로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고령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대가야박물관은 최근 하루 방문객 1천500명에서 2천명이 찾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매년 새로운 기획전시를 통해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고, 연간 25만∼30만명의 관람객이 대가야박물관을 다녀가고 있다.
이는 지방 자치단체가 설립·운영하는 박물관으로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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