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제작·연주 체험 인기
올 첫회 12가족 34명 신청…2007년부터 총 803명 참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22일
고령군은 가야금 인구 저변 확대와 대가야문화 발전을 위한 가야금 체험의 다양한 활용에 나서고 있다.
고령군 고령읍 쾌빈리 정정골 마을에 위치한 우륵박물관에서 열리는 가야금 제작·연주체험이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다.
우륵박물관 가야금공방과 2층 청금실에서 열리는 올해 첫 가야금 제작·연주체험은 12가족34명이 신청했다.
오는 27일부터 5월12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6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가야금 제작 및 연주체험은 24시간의 교육으로 치러진다.
군 관계자는 “우륵박물관을 가야금 전문박물관으로 육성해 국악의 고장 이미지를 높이고, 이를 통한 관람객 증대의 이중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고령군의 가야금 제작·연주체험은 지난해까지 334가족 803명이 참여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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