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하게 변한 회천‘군민 품으로’
모듬내길 준공 ‘눈앞’…지역민 건강·레저공간 탈바꿈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29일
|  | | | ↑↑ 아름다운 회천을 끼고 조성된‘ 모듬내 길’이 지역주민들의 건강레저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고령읍지역의 모듬내길 준공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활발한 이용이 기대되고 있다.
준공을 앞둔 모듬내 길은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와 아름다운 자연을 홍보하는 일석이조 효과의 기대감을 쌓고 있다.
낙동강 고령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 수변공간의 체계적인 개발이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레저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는 것.
모듬내 길은 전체 3공구로 연결돼 있으며, 지난 2010년 5월 착공했고, 28억원(도비 14억원, 군비14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전체 길이를 보면 썩은덤~일량교 1㎞(1공구), 일량교~우륵기념공원 3.4㎞(2공구), 우륵기념공원~가얏고마을 1㎞(3공구)까지 전체 5.4㎞이며, 일정 코스마다 테크와 황토 포장 등으로 조성됐다.
사업추진 현황을 보면 2011년 하천점용허가 완료를 시작으로 같은 해 2공구 준공을 비롯해6월 테크공사, 8월 1공구까지 준공됐으며, 3공구는 오는 5월 준공예정이다.
군은 현재 모듬내 길의 주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음악회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펼치고 있다.
모듬내 길 작은 음악회는 지난 4월20일부터 5월 한달간 매주 토·일요일 오후 지역주민들로구성된 통기타반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준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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