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노인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
행복나누미 김병수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06일
|  | | ↑↑ 재능기부 모임인 행복나누미 회원 김병수(49)씨와 산불감시원 2명이 비바람으로 지붕이 파손된 홀몸노인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 을 펼쳤다. | | ⓒ 고령군민신문 | |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재능기부 모임인 행복나누미 회원 김병수(49)씨가 비바람으로 지붕이파손된 홀몸노인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산불감시원 2명도 손을 보탰다.
김씨는 “대장암으로 투병 중에 있는 어르신께서 집수리를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봉사에 나서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한편 행복나누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자원한 기술재능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역사회 ‘천사의 손’으로 알려지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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