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제로화”결의
음식업주 위생·친절교육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3일
|  | | | ↑↑ 한국외식업고령군지부는 지난 10일 오후 국악당 대강당에서‘ 2013년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을 갖고 이날 참석자들은 제로운동 결의문을 채택해‘ 결의문 낭독’ 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한국외식업고령군지부(지부장 이옥식)는 지난 10일 오후 국악당 대강당에서 ‘2013년도 일반음식점 업주 위생교육’ 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350여명의 영업주가 참석한 가운데 영업에 필요한 식품위생법 법령교육을 비롯해 원산지표시제 준수·나트륨 줄이기,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친절교육에 나선 서성미(코세아서비스교육원) 강사는 ‘여러분들의 미소로 고객감동을 선물하세요’라는 주제로 영업주의 경영마인드제고 및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 운영을 위한 내용의 강의로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업주들은 남은음식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절약을 위한 남은음식 제로 운동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곽용환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식문화개선과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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