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입모중 파종, 조사료 자급률 높인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시범포 수확 시연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  | | | ↑↑ 지난 23일 오후 운수면 신간1리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벼 입모 중 파종시범포 수확 시연회’가 열리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지난 23일 오후 운수면 신간1리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벼입모 중 파종 시범포 수확 시연회’가 열렸다.
이번 시연회는 양질의 조사료생산, 이용 확대로 축산농가의생산비 절감 및 품질향상을 통한소득증대와 논 이모작 활용, 경종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희수 의장과 곽광섭 도의원, 박정현 부의장 및 김재구·이영희 의원, 황은섭 농협지부장, 이왕조 조합장, 관계자,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시연회는 전종득(66)조합원의생산농가 설명에 이어 김기용 축산과학원 박사로부터 재배기술설명 및 수확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왕조 조합장은 “국제곡물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한 배합사료 가격인상이 계속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사료는 원가 절감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김기용 박사는 “재배의 기본적인 기술은 자주 방문해 관찰하고변화와 토양에 따라 재배해야 한다”며“파종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파종 후 진압해 땅을 단단히 굳혀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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