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초 천사들 ‘전국을 홀렸다’
전국청소년 무용경연대회서 방송댄스 부문 최우수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03일
|  | | | ↑↑ 고령초등학교 방송 댄스부 최아영(5학년)외 8명의 학생이‘ 댄싱퀸·젠틀맨’ 곡에 맞춰 춤을 선보이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초등학교(교장 곽영수) 학생들이 지난달 26일 대구 어린이회관 꾀꼬리 극장에서 열린‘제 25회 전국청소년 무용경연대회’에서 방송댄스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전국의 우수한 무용전공 학생을 발굴해 무용예술 발전에 기여 하기 위해 한국청소년신문사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유․초․중․고등부에서만 모두 50여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고령초 방과 후 방송 댄스부는 최아영(5학년)외 8명의 학생이 참가해 ‘댄싱퀸․젠틀맨’이란곡으로 발랄함과 감성적인 표현을 독특한 안무와 화려한 공연으로 승화시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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