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도민체전 해단식에 참석한 지역 기관장과 체육인들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체육회는 지난 14일 오후 군청 대가야홀에서 체육회 임원 및 선수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경북도민체전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은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전달에 이어 우수성적을 거둔 경기단체 선수에 대한 훈련지원금 전달, 결산보고, 토의순으로 진행됐다.
공로패 수상은 박진모( 배드민턴) 김일태(궁도)선수, 박성회(농구코치), 체육회임원 신형식(유도협회장), 박광보(배구 전무이사), 이덕영·송영훈 본부임원에게 돌아갔다.
또 우수성적을 거둔 배드민턴을 비롯해 테니스, 씨름, 농구,육상, 유도, 궁도, 태권도종목54명에 대한 부별 및 개인별 훈련지원금도 전달됐다.
곽용환 군수는 “올해 대회를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로 삼아 내년에는 성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며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군 체육회는 지난달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김천시에서 열린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배드민턴 1위, 유도·궁도 4위, 정구·농구·태권도5위를 하는 등 군부 종합 9위의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14개 종목 선수 248명,임원 68명을 포함한 선수단이 출전해 성실한 경기 매너를 지켜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