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병환 씨 | | ⓒ 고령군민신문 | |
산서지역(고령읍, 운수, 덕곡,쌍림)은 산동지역에 비해 지리적으로 고령읍 지역을 중심으로 근접해 있으며, 같은 생활권에 따라 지역 정치환경이 비교적 읍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덕곡면의 경우 김병환(58)덕곡면발전협의회장의 신망이 두텁다.
본인의 손사래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은 끊임없이 그를 정치의 장으로 밀어내려 한다.
특히 덕곡면 지역 청년들의 성화가 드세다.
이들은 지역발전은 물론 지역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은 김 회장이 적임자라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 참여정부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씨가 사촌동생이며,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한 박병련씨와는 호형호재하는 사이로 알려져 있는 등 무게감을 더해주고 있다.
중앙정치권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소선거구제 변경 등의 환경변화에서는 그가 어떤 결심을 하게 될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덕곡지역의 현재 유권자는 산서지역 중 가장 적고, 남자 670명,여자 697명이며, 전체 1천367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프로필
전 고령군농업경영인 회장,전 고령농협 이사, 전 고령군농촌지도자 회장, 전 덕곡면 생활안전협의회장, 덕곡면 이장협의회 회장, 덕곡면발전위원회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