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 오후 4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6월 25일
↑↑ 대구 달성군 디아크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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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센터장 진광호)는 디아크를 찾는 시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는 7월 7일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아트리움에서 ‘작은 음악회’를 연다. 지난 16일과 23일에 이어 세번째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성악, 오카리나, 타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진광호 센터장은 “주말 5~6천명이 방문하고 있는 대구시의 관광명소 디아크는 매주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고 있어 가족과 연인, 친구 등 시민이 많이 찾고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