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여름캠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3년 07월 08일
↑↑ 다문화가족 여름캠프에 참여한 고령지역 다문화가족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고령군은 지난6일부터 7일까지 경남 창녕군 부곡하와이에서 ‘2013 다문화가족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소장 여동식)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고령지역 다문화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 행복. 희망 다함께’란 주제로 가족교육, 백일장,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한편, 물놀이와 온천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에게 삶의 활력소를 불어 넣어줌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소중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